최후의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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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최후의 승자라 칭할 수 있는 인물3. 최후의 승자라 칭할 수 있는 캐릭터

1. 개요 [편집]

어떠한 작품이나 승부에서 1등을 차지하거나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 또는 날로 먹어서 우승을 차지한 사람이나 팀을 지칭할 때 사용한다. 특히 초반에는 모진 고생을 하다가 나중에 역전되어서 1등을 차지한 사람이 가장 강하게 어필하며 최후의 승자에 해당된다. 보통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인생도 굵고 길게 사는 유형이 많다. 인생의 승리자와 연관되기도 하지만 이쪽은 수많은 경쟁을 뚫은 단 한명(또는 단 한팀)에게만 주어진다는 점에서 인생의 승리자와 차이를 보인다.

어부지리와도 어느정도 일맥상통한데 일단 어떠한 사건에 있어서 최후의 승자가 된다는 점에서 공통분모가 있기 때문이다.

2. 최후의 승자라 칭할 수 있는 인물 [편집]

3. 최후의 승자라 칭할 수 있는 캐릭터 [편집]

대부분의 주인공들이 여기에 해당하며 물론 예외는 존재한다.
[1] 다만 이렇게 보면 그냥 호조 가지 토키마사 본인은 승리자가 아니다. 오히려 제사도 지내지지 않을 만큼 찬밥 신세가 되었다.[2] 그 이유는 아래쪽 전국시대-도쿠가와 이에야스에 설명되어 있다.[3] 가토 기요마사의 침공에 약간 약화되었지만 곧 회복하고 1615년 청나라 건국 후 중국을 장악하였다.[4] 정종 역시 숨은 승자인데 실권은 이방원에게 있어 바지사장이었으나 본인이 애초에 정치나 왕 노릇에 관심이 없어 그냥 한가롭게 놀면서 지냈으며, 이방원에게 왕위를 물려준 후에는 전국을 떠돌며 즐겁게 여생을 보낸지라 격무에 고생하던 이방원이 부러워했을 정도다.[5] 상왕이었어도 상당한 실권을 쥐고 있었다.[6] 다만 황도 12궁 전범들은 자신들이 이겨도 자폭 예정이었고 십이지 전사들을 전부 쓰러트린 후 짤막하게 이야기를 나눈 후에 고 투 헤븐의 폭탄으로 자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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